
<출발 전 버스에서..>

<불국사 도착..>

<석가탑은 잘 있었다...>

<다보탑도 오랜만에 보는데... 잘 있었다.>

<사람들이 각자의 욕망?을 담아 쌓아올린 작은 돌들..>

<나도 하나 올렸다.>

<자장면 먹고 나오는데 어디선가 나타나 부비적 대는 고양이....>

<그냥 눌러 앉네....??ㅡ,.ㅡ??>

<석굴암에도 가보고....>

<경주 박물관에서 이것저것 구경.... 이건 황금 보검이라는데...국산은 아니고 외제란다.>

<박물관에서 본 야한 토기....흐음..>

<무덤에서 출토된 계란....;;; 당시에도 계란을 먹었던 것이다..... 무덤에 여러가지 음식을 넣었는데 그 중 계란이 남았다.>

<학창시절
현존 석탑 중에 가장 오래된 것이라고 시험에 나오던 분황사 석탑.... >
마지막으로 통일신라? 왕들이 흥청망청 놀았다는 임해전지륻 둘러보고... 집에 왔다.... 사실 불국사나 여러 유적들은 대부분이 나중에 재건된 것들이다. 위의 임해전지도 그렇고...당시의 모습이 궁금한데... 알 길은 없겠지.; 첨성대나 천마총도 가고 싶었는데 시간이 부족했다....다음 기회에..... 이거 줄이 안맞잖아...에잉;;